2009. 11. 23일 베트남에서 개최된 미세스(아줌마 또는 유부녀) 2010 세계대회에서 러시아 라스토프州에 거주하는 빅토리야 라도친스카야 (Виктория Радочинская)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라도친스카야는 이날 최종 결승전에 77명의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당당히 1위에 올랐다. 


1위를 차지한 사람에게는 이날 1억원의 상금과 부상이 주어진다. 빅토리아 라도친스카야는 올해 31세의 주부로 아홉살난 아들(보그단)이 있다.


본 대회의 규정상 시상식 및 대회에는 반드시 후보자들은 가족들과 함께 참석을 해야한다.


빅토리아는 15년간 러시아에서 모델로 활동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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